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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 월마트에서 자율주행카트를 선보이며 유통업계의 주목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.
이제는 아마존에서 아마존 고라는 또다른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 이러한 것들이 모두 4차산업혁명의 일환을 진행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


아마존이란?
아마존은 미국의 제프 베조스가 1994년에 설립한 인터넷 서점으로 지금은 다양한 소매상품 뿐만아니라
데이터베이스 운영 기술을 토대로 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분야에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어느 IT기업보다도 다양한 분야에서 실험적인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 입니다.
유통, 제조, IT등의 실전 경험이 많아서 4차산업의 주요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.

아마존 고는 아마존에서 현재 자사에서 실험 중에 있는 서비스로 스마트폰의 아마존 고 앱을 먼저 설치하고 앱에 있는 QR코드를 아마존고 마트 입장 시 인식을 시키고 들어가서
물건을 고른 후 계산대에서 별다른 결제의 과정 없이 그냥 마트를 나오면 자동으로 결제가 처리되는 아주 편리한 서비스라고 합니다.

관련기사 : 노컷뉴스

사용자가 편리해 진다는 것은 그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더 많은 복잡한 과정이 추가된다는 것을 말할 수 있는데요. 아마존 고도 Computer Vision , Deep Learning , Sensor Fusion 등의 최신기술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.

다만 아직 초기 단계라 여러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. 아래는 제가 생각해본 문제점들입니다.
해결이 되었을 수도 있고 해결중일 수도 있겠네요 ^^

예상문제점

  • 매장안에서 몰래 음식을 먹을 경우
  • 스마트폰을 가져오지 못했을 경우 (이런 실수를 없애기 위해 이마에 바코드라도 찍어야 하지 않을까요? - 666 )
  • 버스카드처럼 전산장애를 핑계로 은근슬쩍 가격을 올리거나 결제되는 경우
  • 타인의 QR코드를 몰래 복사해서 사용할 경우

아마존 고의 순기능

이러한 서비스는 마트 주인의 입장에서 보면 캐셔의 인건비가 들지 않아 원가를 줄일 수 있고 캐셔 노조도 없으므로 노조때문에 골치를 썩힐일도 없게 될것입니다.
사용자 입장에서 보더라도 들어갈 때 QR코드만 한번 찍어주면 물건을 고른 후 나올 때 계산을 하기위해 줄을 설 필요없이 바로 매장을 나가면 되니 굉장히 편리해 질 것입니다.
만약에 거기에 월마트의 자율주행카트가 내 뒤를 졸졸 쫓아 다니며 물건을 옮겨 준다면 금상첨화가 되겠네요.

아마존 고의 역기능

사람이 편리하자고 서비스가 탄생했고 할 것이지만 그에 따른 역기능도 무시할 수 는 없을 것입니다.
먼저 캐셔가 줄어드니 일자리가 줄어 들것이고 그에따라 노동자의 빈곤이 더욱 심화 될 것입니다. 반대로 자본이 있는 마트 주인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되겠지요
그러면 빈부의 격차가 더욱더 커지게 되고 미래로 갈 수록 개천에서 용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워 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빈부의 격차가 커지게 되면 사회가 무너질 수 있기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만 할것 입니다.

아래에 아마존에서 만든 관련 동영상을 올려 놓았습니다.


조's

여행과 맛집 그리고 일상에 대해 나만 몰랐던 이야기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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